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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해외(유럽)

2025 AFA 글로벌 스터디_1일차(3)_독일_프랑크푸르트_호텔 함부르크 호프·Fennischfuchser

by 쿨수 2026.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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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5분 정도 걸어 숙소 호텔 함부르크 호프(Hotel Hamburger Hof)에 체크인했다. 역에서 정말 가까운데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나름 평도 좋아 예약했다.

 

호텔 함부르크 호프 · Poststraße 10-12, 60329 Frankfurt am Main, 독일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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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있었는데 크게는 꽤나 작은 편이었다.

나는 침대가 3개 있는 3인실, 207호에 묵었다. 나름 안락한 분위기의 방이었다.

화장실은 아담하고 깔끔했다.

저녁을 먹기 위해 짐을 풀자마자 다시 나갔다. Fennischfuchser는 미리 찾아둔 식당이었는데 독일 음식을 주로 다루고 리뷰가 나름 좋았다. 토요일 늦은 저녁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고 시끌벅적했다.

슈바인스학세(슈바인학센), 슈니첼, 맥주 등을 골고루 주문했다. 사람이 많아 그런지 맥주는 30분 넘게 걸려 나오고, 요리는 40분 넘게 걸린 것 같다. 한국인으로서 조금 답답함을 느꼈지만 유럽의 시간과 문화에 적응하며 기다렸다. 음식은 솔직히 엄청 맛있진 않았으나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전반적으로 육류는 조금 질겼고 간은 짰다. 그럭저럭 맛있게 먹고 10시쯤 나왔다.

 

 

Fennischfuchser · Mainzer Landstraße 95, 60329 Frankfurt am Main, 독일

★★★★☆ · 독일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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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들러 물을 사고 숙소로 복귀했다. 씻고 짐 좀 풀고 난 뒤 11시 너머 뻗었다. 역시나 이런저런 변수가 있었지만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해 첫날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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